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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신혼여행 중 분노…"500만원 티켓 팔고 하는 짓 보소"

등록 2022.07.05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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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작곡가 돈스파이크. (사진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2020.09.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 스파이크가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모 항공사의 서비스에 분노를 터트렸다.

돈 스파이크는 5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전화 한 통 안 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 몰라라 할거면 티켓을 팔지를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돈스파이크 휴대폰 통화 목록이 담겨 있다. 취소된 통화가 10통 이상으로 기록돼 있다. 돈스파이크는 "오백만원 넘게 하는 비즈니스 티켓 팔고 하는 짓들 보소"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앞서 지난 3일 돈스파이크는 소셜미디어에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사진과 함께 "항공사 분들아. 제 러기지(수화물)가 안 왔어요.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며 "혈압약도 없고. 제발.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너무하네"라고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4일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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