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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백두대간생태교육장, 캠핑객 맞이 '8090 음악회' 공연

등록 2022.07.05 13: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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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백두대간생태교육장 내 국민여가켐핑장에서 열리는 '백두대간 낭만 있는 작은 음악회'.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국민여가캠핑장을 찾은 캠핑객들에게 한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물하는 음악회를 연다.

시는 남원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교육장 내 에코롯지와 국민여가캠핑장에서 내달 20일까지 앞으로 5회 ‘백두대간 낭만있는 작은 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음악회는 오는 9일과 23일 공연과 8월6일과 13일, 20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며 지역내 통기타 동아리 ‘노을’이 출연해 80년대와 90년대에 유행했던 통기타곡을 연주한다.

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시민과 방문객 등이 가족과 함께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낭만 있는 음악회 공연을 통해 행복한 여름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백두대간의 지리적 역사, 문화, 생태 전시물과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호랑이라이더, 노치소년과 범이를 주제로 한 써클영상관, 모래놀이터, 복불복 게임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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