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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카트라이더'…아마추어 이스포츠 광주 선발전

등록 2022.07.05 1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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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3~24일 온라인 경합…30일 결승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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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3일과 24일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지역대표 선발전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배틀그라운드 모바일·카트라이더' 등 아마추어 이(e)스포츠 대회 광주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3일과 24일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지역대표 선발전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단체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단체전, 카트라이더 개인전 등 3개이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30일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오프라인 본선무대를 펼치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카트라이더 등 2개 종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단체종목 1위팀과 개인전 1·2위 선수는 광주를 대표해 다음달 20일~21일에 창원특례시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에 진출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와 개인은 17일까지 광주이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전국대회 결선 무대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의 기량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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