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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운 "전 연인과 재회? 추억으로"…'리콜 되나요?'

등록 2022.07.05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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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양세형, 성유리, 장영란, 그리, 손동운, 최예나. 2022.07.05.(사진=라인엔터테인먼트, 이니셜 엔터테인먼트, 에스에이치엔터앤컴퍼니, 브랜뉴뮤직,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이 첫 녹화에서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얘기했다.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일반인 소개팅 프로그램이 아닌 진솔한 사랑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첫 녹화를 성공리에 마친 리콜플래너로 활약할 성유리·양세형·장영란·손동운·그리·최예나는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찰떡 케미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별, 사랑, 재회라는 주제는 6인의 리콜플래너들을 과몰입하게 만들었고, 극대노와 눈물을 오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리콜플래너들은 각자 연애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현실 조언을 건네면서 리콜남녀의 사연에 깊이 공감했다.

장영란은 "헤어진 연인이 나를 찾으면 '아직까지 나를?'이라는 생각에 너무 좋을 것 같다. 자존감이 올라갈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손동운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 거리를 뒀다. 반면 최예나는 "리콜남녀의 영상을 보면서 설득을 당했다. 만나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며 공감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1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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