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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더 쎈' 저상 카고 전국 순회 전시 실시

등록 2022.07.05 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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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낮은 적재함 상명 지상고로 상하차 업무 잦은 운전자들에게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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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타타대우상용차는 적재물 상하차에 최적화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 저상 카고의 전국 순회전시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의 국내 주요 물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순회 전시는 4~11일 부천, 고양, 파주, 용인, 인천, 군포 등의 주요 수도권 지역에서 시작한다.

12~20일은 충남, 광주, 전북, 전남 지역을 순회한다. 21~29일은 대구, 경남, 경북을 순회한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안전 상하차 캠페인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상담과 교육도 진행한다.  

'더 쎈' 저상카고는 고상 적재함 대비 135㎜ 낮은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적용해 택배, 가전 및 가구, 식자재 운송 등 적재물의 상하차 업무가 잦은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저상 카고 모델 대비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더욱 낮췄음에도, 프레임 상면 지상고와 최저 지상고는 동일하게 설계해 운전자의 원활한 차량 운행을 돕고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일반 철재 적재함 대비 가볍고 부식에 강한 고강성 복합소재(C.S.P) 게이트 적재함과 내측폭 2280㎜의 광폭 적재함을 기본으로 적용해 부피짐을 싣고 주행하는 운전자의 적재 효율성을 고려했다.

또 좁은 도로 주행이 많은 운전자는 내측폭 2140㎜의 표준 적재함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운행 환경에 따른 적재함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방신 사장은 "치열한 물류 현장에서 상하차에 최적화된 준중형트럭 더 쎈의 저상카고 모델을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타타대우상용차가 물류 시스템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최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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