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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나이스(NEIS) 인프라 2단계 사업 수주

등록 2022.07.06 10:06:14수정 2022.07.06 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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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컨소시엄 대표 사업자 참여…약 408억원 규모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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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아이티센 계열사 쌍용정보통신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나이스) 인프라 2단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기업참여제한으로 진행하는 나이스 사업은 총 사업예산이 약 2200억(4세대 나이스 SW 및 인프라 1,2단계)에 달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1122여억원으로 쌍용정보통신이 컨소시엄의 대표 사업자로 참여해 약 408억원을 수주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다.

앞서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68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능형 나이스 응용 SW 1단계 ▲올해 초 693억원 규모 응용 SW 2단계 ▲올해 초 156억원 규모 인프라 1단계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4세대 나이스 사업은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골자로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인프라 1단계에 이어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에 운영센터와 세종·대구에 재해복구시스템(DSR)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인프라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공공 SW 사업의 잇따른 수주 성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인 클라우드 사업 강화로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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