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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60억원 들여 생림면 오수관로 정비 완료

등록 2022.07.06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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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생림면 일원 352가구 생활오수 전량 공공처리장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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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면 오수관로 정비 완료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하천 수질 보전을 위해 생림면 나전·생철·하봉리 일원 생림하수처리구역 분류식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4년만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국비 182억원을 포함 260억원을 들여 생림하수처리구역 분류식 오수관로 정비사업을 시작해 오수관로 29.6km, 배수설비 352가구, 맨홀펌프장 30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생림면 일원 352가구 단독주택과 공장 내 개인정화조는 폐쇄하고 생활오수 전량을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악취 개선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 장보승 하수과장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 하천 수질 보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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