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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尹내외-비서관 부인 오랜 인연…의중 잘파악 판단"

등록 2022.07.06 10:39:28수정 2022.07.06 1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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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대통령실 "尹내외-비서관 부인 오랜 인연…의중 잘파악 판단"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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