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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여는 여름'…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놀이체험 마련

등록 2022.07.07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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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은 무더위가 겹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9·16일 '놀이로 여는 여름 행사'를 전당 1층 놀이집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전당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은 무더위가 겹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9, 16일 '놀이로 여는 여름 행사'를 전당 1층 놀이집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4인 내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협동해 진행되는 놀이 체험으로 꾸며진다.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놀이집 만들기 활동 후 가족과 할 수 있는 우리 놀이를 중심으로 ▲나만의 팽이 만들기 ▲종지윷 한바탕 ▲아슬아슬 산가지 ▲가족과 함께 협동 제기차기 ▲팽그르 도토리 팽이 등을 진행한다.

놀이는 행사일인 9일과 16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동안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회차 별로 5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찍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더운 여름 실내에서 가족과 함께 우리 놀이를 체험할 좋은 기회"라며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찾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놀이 전용 체험 공간인 놀이집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체험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체 현장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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