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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유빈, 축구하며 소울메이트 찾는다…'연애는 직진'

등록 2022.07.06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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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최여진, 송해나, 유빈, 최윤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BS가 짝짓기 예능물 '연애는 직진'을 선보인다.

연애는 직진은 싱글 남녀가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며 소울메이트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첫 취미는 축구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인 배우 최여진, 최윤영, 모델 송해나,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출연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비연예인 남성 4명과 특별한 데이트를 한다.

4박5일간 베트남 다낭에서 촬영했다. '런닝맨' '라우드'의 이환진 PD가 연출했다. 다음달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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