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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더스맨파' 원밀리언→저스트절크…최종 라인업 공개

등록 2022.07.06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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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더스맨파' (사진=엠넷(Mne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 '비더스맨파(Be the SMF)'에서 프로젝트 크루 '엠비셔스'의 크루원 8명과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엠비셔스' 크루는 앞서 방송된 '비 엠비셔스'를 통해 선발된 21명 댄서들의 대중 평가와 전문가 평가 점수를 합산해 상위 8명으로 구성됐다.

배틀과 퍼포먼스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이는 오천과 훈훈한 외모와 춤을 향한 열정으로 미션 당시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김평야가 '엠비셔스'에 합류했다. 이 외에도 노태현, 타잔, 우태, 이호원, 진우가 '엠비셔스' 크루가 됐다.

'엠비셔스'의 마지막 한자리를 두고 남은 인원 중 전문가 평가가 가장 높은 브라더빈과 대중평가 점수가 가장 높은 김정우가 다시 맞붙었다. 일대일 대결에 이어 또 한 번 운명의 갈림길에 놓인 두 사람 중, 댄스 비디오의 좋아요 수가 더 높았던 김정우가 마지막 크루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스맨파' 라인업이 최초 공개됐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크루들이 스튜디오에 등장, 각각 한 팀씩 '스맨파' 크루들을 소개했다.

'원트'가 소개한 '스맨파' 첫 크루는 '원밀리언(1MILLION)'이었다.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등 유명 아이돌들의 퍼포먼스를 만들어 낸 안무가 백구영과 최영준이 속해있는 팀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라치카'는 대세 크루 '위댐보이즈(WeDemBoyz)'를 소개했다. 강다니엘, 샤이니, 청하, 씨엘, 슈퍼엠(SuperM) 등 트렌디한 안무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번째 크루는 '훅'이 소개한 '어때'였다. 걸리쉬, 젠더리스, 재즈펑크, 매니쉬 장르를 포괄적으로 보여주는 팀으로, 퍼포먼스와 쇼맨십에 강하다.

'프라우드먼'이 소개한 크루는 힙합 감성의 '뱅크투브라더즈(BIIB)'이다. 언더그라운드 힙합 바이브와 개성 넘치는 프리스타일 장인들이 뭉친 크루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카앤버터'는 '프라임킹즈(PRIME KINGZ)'를 소개했다. 앞서 '스우파'에 출연해 야성미를 선보인 이들은 격한 발동작과 절도 있는 상체로 파워풀한 크럼프 댄스가 장점이다.
 
'YGX(와이지엑스)'는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와이지엑스'를 소개했다. 빅뱅, 투애니원, 위너 등 YG 아티스트 전담 댄서로 이미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홀리뱅'은 월드챔피언 크루 '저스트절크(JustJerk)'를 소개했다. 이들은 각종 세계 대회에서 우승하며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넘사벽 크루로 체계적인 연습 과정으로 만들어낸 칼군무가 인상적이다. 마지막으로 '웨이비'는 프로젝트 댄스 크루 '엠비셔스'를 소개했다.
 
오는 8일 유튜브 채널 '더 춤'과 '엠넷플러스'에서 '스맨파' 크루들의 '글로벌 K댄스 미션' 글로벌 평가 투표가 시작된다.

'스맨파'는 올 여름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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