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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전점검의 날' 행사 재개…"폭염대비 요령 준수"

등록 2022.07.06 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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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안전신고 홍보물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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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중랑구는 지난 4일 오후 망우역, 사가정역 앞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중랑구 제공) 2022.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 중랑구는 지난 4일 오후 망우역, 사가정역 앞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위해 요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매월 4일 진행됐다. 다만 그동안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행사가 연기된 바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다시 진행된 행사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통·반장,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더워진 여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안전신고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다시 진행했다"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름철 온열질환 등을 대비하기 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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