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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SWEET 2022' 참가…수소도시 통합관리 플랫폼 제시

등록 2022.07.06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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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분산형전원 출력제어 단말장치 등 신기술 5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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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한전KDN이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22' 전시회에서 최신 전력ICT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전KDN 제공) 2022.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위트(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2' 전시회에서 최신 전력ICT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SWEET 2022'는 국내외 주요 업체들이 참가해 태양광(열)·풍력, 송배전, 스마트그리드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다.

한전KDN은 6일부터 8일까지 광주DJ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2에 최신 에너지ICT 솔루션 5종을 출품해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 중인 솔루션은 '수소도시 통합관리 플랫폼'을 비롯해 '분산형전원 출력제어 단말장치', '기업용 모바일 보안 솔루션(모비카)', '과금형 EV 충전 인프라 솔루션', 'AI기반 선박관리 솔루션' 등이다.

'수소도시 통합관리 플랫폼'은 수소경제 전주기의 데이터를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수집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안전관련 디지털 트윈 정보와 인프라 감시, EMS, 수소·전력 예측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통합안전 운영센터'로 보내지며 수소도시의 설비운영을 안전하게 제어한다.

수소도시 운영자에게 표출하는 '에너지 통합 감시시스템' 솔루션은 수소 생산시설, 충전소, 파이프라인, 튜브트레일러, 연료전지, 수소버스까지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수소도시의 설비 안전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SWEET 2022를 통해 에너지ICT 전문기업 한전KDN의 최신 ICT기술을 알리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기회의 장으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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