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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207명 신규 확진…이틀 연속 200명대

등록 2022.07.06 16: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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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6만3129명, 사망자 7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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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6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07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시 43명, 음성군 37명, 진천군 34명, 제천시 30명, 옥천군 15명, 증평군 14명, 괴산군 11명, 충주시 9명, 보은군 6명, 영동군과 단양군 각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254명보다 47명이 줄었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 중이어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312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30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현재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9263명(69.1%)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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