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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연준 기존 기조 재확인 속 상승 마감

등록 2022.07.07 05:43:44수정 2022.07.07 06: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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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9.86포인트(0.23%) 오른 3만1037.6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69포인트(0.36%) 상승한 3845.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61포인트(0.35%) 오른 1만1361.85에 장을 마감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더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연준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성장 속도가 느려져도 물가를 낮추는게 더 중요하다고 했다.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는 인플레이션이라는 단어가 무려 90번이나 언급돼 주목을 받았다.

향후 금리 인상과 관련, 참석자들은 차기 회의에서 0.5~0.75%p 인상이 적절하리라고 판단했다.

한편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1.41% 내린 2만296.34달러에 거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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