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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우수 농·축협·우수 직원 초대 워크샵

등록 2022.07.07 0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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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우수 농·축협·우수 직원 초대 워크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은 김해 남명 아트홀에서 우수 농·축협 조합장, 우수 직원을 초대해 워크삽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2022년 상반기 성과 우수 농·축협 및 직원에 대한 시상과 하반기 성공적 사업추진 결의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경남지역총국 BEST-CEO ▲Pre-연도대상, 우수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6월말 기준 BEST-CEO 사무소는 20개소가 선정됐다.

신규 6개소는 동남해농협(조합장 송행열), 밀양농협(조합장 이성수), 사천농협(조합장 김종연), 새남해농협(조합장 류성식),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 의령농협(조합장 김용구)이다.

2년 연속(4개소) 내서농협(조합장 김진석), 마산시농협(조합장 박상진), 북부농협(조합장 이진욱), 새고성농협(조합장 곽근영), 3년 연속(1개소) 신현농협(조합장 박현철), 4년 연속(3개소) 거제축산농협(직무대행 강창우),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진주서부농협(조합장 정대윤)이 선정됐다.

 6년 연속(2개소) 동고성농협(조합장 최낙문), 안의농협(조합장 전인배), 8년 연속(1개소)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이 선정되었고, 특히 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 남창원농협(조합장 백승조),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은 2014년  BEST - CEO 시상제도를 도입한 이후 9년 연속 선정됐다.

 Pre-연도대상은 진주서부농협 김명순 상무와 부경양돈농협 김장휘 부지점장이 금상을 수상했다.

김선옥 총국장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NH농협생명 발전에 이바지해준 농·축협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남지역 농·축협 및 고객과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NH농협생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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