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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파트너 400명과 '우리 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록 2022.07.07 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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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는 올 상반기 파트너 400명이 전국 7개 도시에서 지역 문화 유산 10곳을 방문해 1188시간에 달하는 문화재 보호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올해에는 전국 파트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문화유산국민신탁과 함께 협력해 전국 단위의 문화재 지킴이 봉사 활동으로 확대했다.

스타벅스는 올 1월 덕수궁 석조전을 시작으로 서울(덕수궁 석조전·중명전, 이상의 집), 수원(수원화성), 대전(동춘당, 소대헌·호연재 고택), 인천(인천향교), 부산(금정산성, 문화공감수정), 광주(무양서원), 대구(경상감영공원)에서 환경 정화, 고택 마루 보전 등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 봉사활동 시작 전 지역별 문화재 해설가가 진행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전국 파트너들의 관심과 참여 신청이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도 지역 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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