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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64년된 'G&M 조지 레거시' 두번째 에디션 출시

등록 2022.07.07 1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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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아영FBC는 64년된 싱글몰트 위스키 'G&M 조지 레거시'의 두번째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조지 레거시 64년은 싱글몰트 위스키 산업화의 선구자격인 조지 어쿼트의 업적을 기리려고 만든 위스키다. 1957년 10월 스코틀랜드 북부 글렌 그랜트 증류소에서 증류한 위스키로 64년이 지난 2021년 11월 298병에 담아 출시했다.
 
조지 레거시 64년은 풍부하게 올라오는 과일 케이크와 시나몬 향, 생강의 아로마 뒤로 오렌지 마말레이드와 흑당밀을 느낄 수 있다.

G&M 조지 레거시 64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또는 G&M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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