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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흘연속 400명대 확진…재확산 징후 뚜렷

등록 2022.07.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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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계 51만9356명 확진…주간 하루평균 33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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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연속 400명대를 기록하면서 재확산되고 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88명이 확진됐다. 하루전(453명)보다 35명 더 많았다. 최근 100~200명대를 유지해오다 두배가량 늘었다. 400명대는 지난 달 5월 31일(451명)이후 한달 남짓 만이다.

60대 1명이 더 숨져 누적사망자는 711명으로 늘었다. 일주일 동안 2313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주간평균 하루 확진자는 330명을 기록하면서 300명대로 올라섰다. 일주일전 평균은 184명이었다.

최근 환자수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1901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51만9356명이다. 대전시 인구의 35.9%에 해당된다.

인구 144만5245명 가운데 90만2790명이 3차 접종(62.5%)을 마쳤고 4차 접종률은 8.3%(11만9533명)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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