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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 소지섭·임수향, 이경영 본격 압박 시작

등록 2022.07.07 1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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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닥터로이어' 사진. 2022.07.07.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소지섭과 임수향이 본격적으로 짜릿한 복수를 시작한다.

MBC TV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선 한이한(소지섭 분)과 금석영(임수향 분)이 제이든 리(신성록 분)와 손을 잡고, 구진기(이경영 분)와 반석재단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닥터로이어' 10회 엔딩에선 이들의 복수 스토리에 불을 지폈다. 한이한과 금석영이 늦은 밤 구진기와 또 다른 비밀을 숨기고 있는 유력 대선 후보 윤미선(강경헌 분)의 만남 현장을 기습한 것이다.

특히, 한이한은 윤미선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임태문(남명렬 분)과 함께 이 자리에 나타나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 한이한은 두 권력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는 구진기의 상황을 직접적으로 임태문과 윤미선에게 목격하게 한 것이다.

또 한이한과 금석영은 5년 전 금석영 동생 금석주(한승빈 분) 가슴에 있던 심장 행방을 찾는다. 그리고 현재 한이한과 금석영은 금석주의 심장을 이식 받은 인물로 임태문을 의심 중이다.

'닥터로이어' 11회는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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