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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1박2일 360㎞ 달린다'…현대차, 라이딩 축제

등록 2022.07.07 10:46:39수정 2022.07.07 1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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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현대자동차는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현대차가 주관하는 첫 자전거 행사다. 현대 N 페스티벌, 현대 N e-페스티벌에 이은 비경쟁 자전거 분야 행사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인제 스피디움 서킷 주행을 시작으로 1박 2일 동안 강원도 인제에서 충남 태안을 잇는 360㎞의 장거리 라이딩에 참여한다.

현대자동차 N브랜드의 고성능과 모터스포츠의 팀웍 철학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9월24일부터 25일까지 약 300명의 동호인들이 4인 1조로 출전한다.

1일차는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 내 현대 N 라운지를 시작으로 양지 파인 리조트(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에서 종료하고, 2일차는 양지~태안으로 최종 도착하는 코스다.

현대차 틸 바텐베르크 N 브랜드 매니지먼트 & 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에 좋은 기운과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참가하길 바란다"며 "현대차가 WRC 및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등의 모터스포츠에서 강조하고 있는 팀워크라는 N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한 행사를 통해 고된 장거리 코스를 완주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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