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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추성훈에게 수줍어해…왜?

등록 2022.07.07 12: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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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성훈, 정찬성. 2022.07.07.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추성훈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생 정찬성을 위해 통삼겹을 굽는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바캉스 메뉴 스페셜'이 방송된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먹거리와 함께 음료까지 동시 출시되는데 '편스토랑' 최초로 음료가 출시된다.

'바캉스 메뉴 스페셜' 대결에 참전한 편셰프 라인업 중 추성훈이 함께 할 예정이다. 넘치는 힘과 야성적인 매력의 요리를 선보인 지난 도전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된 요리들을 공개한다.

지난 3월 2년만의 격투기 복귀전에 나섰던 추성훈은 2라운드 TKO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복귀를 거뒀다. 현재 비시즌 중인 그는 평소 아끼는 동생 정찬성과 함께 조금은 특별한 힐링을 위해 시골집에 커다란 아이스박스를 가볍게 들고 나타났다. 추성훈과 절친한 동생 정찬성은 세계적인 UFC 파이터이자 타고난 맷집과 승부 근성으로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다.

추성훈은 그런 정찬성을 위해 "너 맛있는 것 좀 먹이려고 한다"며 4㎏ 통삽겹을 꺼냈다. 장작패기부터 시작한 두 사람은 장작들을 산산조각을 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두 파이터의 먹방을 더 놀라웠는데, 두 사람은 통삼겹을 가마솥에 그대로 튀겨낸 뒤 돌판에 구운 통삼겹 돌판 구이를 거침없이 먹었다.

그러던 중 정찬성이 추성훈에게 고기를 먹여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초대해줘서 고맙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친한 동생이 주는 고기를 먹으며 쑥스러워 했다는 추성훈의 모습까지 공개되어 반전매력에 '편스토랑' 출연진들이 푹빠졌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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