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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박명수·쯔양·리랑, '제3회 섬의 날' 홍보대사 됐다

등록 2022.07.0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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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3회 섬의 날 8월8일부터 7일간 개최
섬 특산품 홍보·DJ쇼 등 홍보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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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맘마미안' 프리뷰. (사진=MBC에브리원 제공).2021.11.2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행정안전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송인 김수미씨와 박명수씨, 유명 유튜버 쯔양과 리랑 등 총 4명을 '제3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8월8일로 지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섬의 날 행사는 오는 8월8일부터 8월14일까지 7일 동안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에는 정부기념식을 포함해 정책홍보전시, 기념공연, 학술대회, 체험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 4명은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김수미씨는 군산 특산품을 비롯한 섬 특산품 홍보와 판매증진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판매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명수씨도 섬의 날 행사장에 방문해 DJ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6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은 섬의 매력과 먹거리를 소개하는 등 섬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선다. 캠핑 유튜버 리랑은 통영 대매물도에서 캠핑을 즐기며 섬의 관광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창섭 행안부 차관은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의 매력과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며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섬의 날 행사기간 동안 군산을 방문하고 여름 휴가기간 동안 아름다운 섬을 여행하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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