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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21일 '두경부암 무료 건강강좌' 열어

등록 2022.07.07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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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오는 21일 오후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두경부암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건양대병원 암센터와 함께하는 암 건강강좌 시리즈’의 첫 번째 강좌로 두경부암 다학제 진료팀이 지역민에게 두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두경부암의 진단과 치료, 두경부암 환자의 음성·언어치료, 초음파 및 후두내시경 시연 순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건양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는 “두경부는 먹고 말하고 숨 쉬는 것과 연관된 기관들이 모여있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생존하더라도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된다”라며 “두경부암 증상과 진단, 치료 모든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 암센터는 이번 달부터 오는 2023년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암 건강강좌의 날’로 지정해 두경부암을 시작으로 12개 주요 암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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