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수미·박명수·쯔양·리랑,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

등록 2022.07.07 15:24: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한국섬진흥원·행안부 섬 홍보활동 독려
8월8~14일 군산서 제3회 섬의날 기념식

associate_pic

[무안=뉴시스]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쯔양, 김수미, 오동호 한국섬진흥원장,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박명수, 리랑. (사진=한국섬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국내 아름다운 섬과 섬의 날(8월8일)을 홍보하기 위해 방송인 김수미·박명수, 유튜버 쯔양·리랑이 나선다.

7일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김수미, 박명수, 쯔양, 리랑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회 연속 위촉된 쯔양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전북 군산 출신이다.

홍보대사들은 오는 8월 8일부터 14일까지 군산에서 열리는 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홍보영상을 촬영하는 등 홍보활동을 한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정부 기념일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방송인 김수미씨는 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로 출연하며, 박명수씨는 섬의 날 행사장에서 DJ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600만 구독자 수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은 제2회 섬의 날 행사에 이어 올해에도 섬 홍보 영상을 촬영하며, 80만 유튜버 리랑(본명 김이랑)은 통영 대매물도 백패킹 등을 영상에 담아 유튜브에 송출할 예정이다.
 
오동호 한국섬진흥원장은 “최근 국내 섬들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지만 홍보 등이 잘 되지 않아 여전히 잊혀지고 소외된 곳이 많다”며 “국내외 많은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 분들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국민들의 가슴 속에 섬의 날이 기억되고 새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