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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관절염치료제 ‘케토톱’ 8년 만에 매출액 3000억 달성”

등록 2022.07.07 16:28:55수정 2022.07.07 17: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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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14년 태평약제약 제약사업부문 인수 8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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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은 지난 6일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한독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가졌다. (사진=한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한독은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 누적 매출액이 3000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한독 관계자는 “케토톱 한독 누적 매출 3000억원은 한독이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 부문을 인수한 지 약 8년 만에 이룬 성과”라며 “한독은 인수 당시 연매출 200억원 수준의 케토톱을 두 배 이상 성장시켜 2019년 4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5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독은 케토톱의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품질 유지를 위해 2017년 337억원을 투자해 충북 음성에 플라스타 공장을 준공했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케토톱 한독 누적 매출 3000억원 달성은 회사 투자는 물론 각 부서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통증을 캐내기 위해 고객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케토톱은 피부를 통해 약물이 침투, 환부에 직접 소염진통 작용을 한다. 케토톱 오리지널 제품 외에 손가락과 손목 등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 ‘케토톱 핫 밴드 타입’, 국소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미니’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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