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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덥단 말이야" [뉴시스Pic]

등록 2022.07.07 16: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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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2.07.07.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이날 대구 지역의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덥고 습한 찜통더위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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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2.07.07.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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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2.07.07.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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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2.07.07.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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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일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승마 교관이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2022.07.07. lmy@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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