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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대표팀, 코로나 이후 첫 세계 선수권 참가

등록 2022.07.07 17: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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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일 태국으로 출국…전지훈련 및 현지 적응 후 24일부터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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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국 세팍타크로가 코로나19 이후 첫 국제대회에 임한다.

28명의 대표팀은 7일 오전 킹스컵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대회에 앞서 방콕 인근에서 2주 정도 전지훈련 및 적응훈련을 마칠 계획이다.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태국에 머무는 기간동안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했다. 또한 대회 기간동안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응원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가대표팀을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한다"고 격려했다.

고문석 남자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힘써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최상의 훈련시설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한 대회인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는 24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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