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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英존슨 사임에도 "우크라 전쟁 등 긴밀 협력 지속"

등록 2022.07.08 02:26:25수정 2022.07.08 0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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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우=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 독일 바이에른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과 대화를 하고있다. 2022.06.27.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사임 발표 이후에도 "영국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영국과 미국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국"이라며 "우리 국민 사이의 특별한 관계는 강력하고 오래 지속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영국 정부는 물론 전 세계 동맹국 및 협력국들과 다양한 주요 우선 순위에서 긴밀한 협력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면서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단합된 대응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여기에는 민주주의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잔혹한 전쟁에 맞서 스스로 방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지지하는 강력하고 단합된 접근 방식을 유지하는 한편 러시아가 그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피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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