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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절친 이동휘 만났다…"코미디 영화 만들자"

등록 2022.08.09 0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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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 이제훈, 이동휘. 2022.08.08.(사진=케이티시즌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이제훈이 절친 이동휘와 속 깊은 고민들을 나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seezn)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에서는 이제훈의 첫 연출작인 '언프레임드-블루 해피니스'에서 열연한 이동휘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고즈넉한 한옥에 앉아, 늘 새로운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고민하는 지점들을 털어놓는다.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가슴에 와 닿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이제훈과 뻔하지 않으면서도 대중이 원하는 연기를 하기 위해 고민한다는 이동휘의 진솔한 대화가 담긴다.

배우로서 한계 없는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은 연기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깜짝 선언을 한다. "우리 둘이 포복절도하는 코미디 영화를 하자"는 이동휘의 제안에 이제훈은 "같이 하는 코미디 영화 구상해보겠다. 필모그래피가 크게 스크래치 나도 하자"고 말해 두 사람의 의기투합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이제훈의 절친한 지인들과의 대화, 그리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이제훈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시간이다.

18일 오후 6시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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