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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그런 나약한 정신으로는 1등 할 수 없다"

등록 2022.08.08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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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호적메이트' 최예나, 최성민. 2022.08.08.(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가수 최예나와 친오빠 최성민이 음식을 두고 '현실 남매 모먼트'를 공개한다.

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호적메이트' 30회에서는 최예나가 오빠 최성민과 함께 컴백을 준비하는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생 앞에서 언제나 스윗했던 오빠 최성민이 컴백을 코앞에 둔 동생 최예나를 위해 엄격한 식단 트레이너로 변신한다.

최예나와 최성민은 식사 주문을 할 때부터 티격태격 말싸움을 벌인다. "중요한 시기여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최예나는 샐러드를 주문하는 반면 오빠 최성민은 고칼로리의 중국 요리를 시켜 동생을 분노케 한다.

음식이 도착한 뒤 최성민은 탕수육을 먹고 싶어 하는 동생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이어간다. 트레이너에 완벽 빙의한 최성민은 최예나에게 "그런 나약한 정신으로는 1등을 할 수 없다"며 폭풍 디스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러나 최예나는 오빠의 잔소리에 굴하지 않고 음식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불태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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