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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K리그1 수원 7월의 MVP 선정

등록 2022.08.09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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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팬 투표에서 78%의 압도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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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리그1 수원 오현규. (사진=수원 삼성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공격수 오현규가 팬들이 뽑은 구단 7월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수원 구단은 9일 "2~4일까지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한 팬 투표에서 오현규가 총 194표 중 78%(152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7월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탄고 출신으로 2019년 준프로 계약을 통해 수원에 입단한 오현규는 고등학생 최초의 K리그 필드플레이어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오현규는 7월에 치른 5경기 전 경기에 출전하며 헌신적인 플레이로 수원의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대구FC와의 20라운드에선 극적인 헤딩 동점골로 팀을 구했다.

시상은 14일 성남FC와의 홈경기에 앞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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