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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에 물 쏟아져"…김동현·정찬성, 폭우 피해

등록 2022.08.10 0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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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찬성 2022.08.10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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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격투기 스타들이 폭우 피해를 호소했다.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은 9일 인스타그램에 "체육관을 당분간 닫아야 할 것 같다. 빠른 시일 내에 복구시켜보겠다. 운영이 가능해지는 대로 공지하겠다. 양해부탁드린다"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엔 빗물이 체육관 비상 계단을 타고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다. 발목까지 물이 찬 체육관 내부 모습도 담겼다. 이를 본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은 "함께 극복해내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동현도 폭우로 인해 운영 중인 체육관이 침수됐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수해복구현장, 2층이 난리일 줄은"이라며 "다행히 지하 본관은 지켰다"며 침수 피해를 입은 체육관 모습을 공개했다.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역에는 이틀째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정전, 감전 사고 등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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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체육관 내부 2022.08.10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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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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