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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 이경규 보며 "방금 우리 아빠 생각나"…왜?

등록 2022.08.10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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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8.10. (사진=JTBC '오늘부터 잇생'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이가령이 이경규를 노련하게 달랜다.

10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되는 JTBC '오늘부터 잇(IT)생' 1회에서는 '디.알.못(디지털을 알지 못하는 사람)' 6인방 이경규, 안정환, 박세리, 강남, 이가령, 최영재의 스마트폰 활용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날 스튜디오에 입성한 디.알.못 6인방은 1992년 이경규의 모습을 한 가상의 인물이 자신을 '디지털 리'라고 소개하는 것에 탄성을 터뜨린다.

이어 1만 원 미만의 기프티콘을 선물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지자 이들은 최근에 가장 고마웠던 사람이 누구인지 떠올린다. 그중, 이경규의 "고마워, 박사장"이라는 문자가 공개되자, 기프티콘이 아닌 메시지로 고마움을 전하는 이경규의 모습에 현장이 웃음으로 초토화된다. 이 모습을 보며 선물하는 것을 도운 이가령은 "방금 우리 아빠가 생각났다"며 이경규를 노련하게 달랬다.

또 손 안 대고 전화 걸기 미션을 수행하며 한숨을 쉬던 안정환은 "손이 안 되면 발로하지 뭐"라며 발로 휴대폰을 거침없이 두들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배달 시키기로 한 이들은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에서부터 난관을 겪어 이들이 무사히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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