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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선함’ 승조원 44명 영천시 방문

등록 2022.08.10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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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무선과학관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등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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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을 방문한 최무선함 승조원들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의 자매부대인 ‘최무선함’ 승조원 44명이 10일 시청과 최무선과학관 등을 방문했다.

봉원용 함장을 비롯한 승조원들은 이날 최기문 시장을 만나 ‘호국의 도시’ 영천과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 방안을 모색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어 최무선과학관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등을 둘러보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며 국가관 함양의 시간을 가졌다.
 
최무선과학관은 영천 출신이자 화약을 최초로 개발한 최무선 장군의 업적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1380년 진포에 침입한 왜군 함정 500여 척을 직접 발명한 화포로 격파했다. 오는 2025년에 탄생 700주년을 맞는다.

최기문 시장은 “최무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은 최무선함이 해양방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 든든하다”며 환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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