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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접대 논란' 이영진 헌법재판관 '묵묵부답' 한 채 출근 [뉴시스Pic]

등록 2022.08.12 09: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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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2022.08.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했다.

이 재판관은 '열흘 만에 출근인데 입장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묵묵부답 한 채 청사로 들어갔다.

이 재판관은 지난 2일 '골프접대 논란' 의혹이 제기된 다음날부터 사흘간 휴가를 쓰고 출근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자가격리 조치됐다.

앞서 한 언론은 이 재판관이 지난해 10월 평소 교류하던 고향 후배의 초청으로 골프 모임에 나가 그의 동창인 A씨로부터 골프와 식사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이 재판관에게 자신의 부인과 진행하던 이혼소송 관련 문제를 언급했고, 이 재판관으로부터 '가정법원의 부장판사를 알고 있으니 도와주겠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이 재판관은 접대를 받은건 사실이나 "가정법원 부장판사를 알고 있으니 도와주겠다고 말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단지 덕담 차원에서 좋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을 잘 하시라고 했던 정도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A씨는 올해 초 신의 변호사를 통해 이 재판관 측에 골프의류와 500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 재판관은 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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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2022.08.1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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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2022.08.1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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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2022.08.1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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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골프접대 논란'에 연루된 이영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2022.08.12. bluesoda@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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