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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폭우 피해 아동시설 지원

등록 2022.08.12 17: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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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금자리 '그룹홈' 지원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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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아동시설 지원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보금자리인 '그룹홈'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전개된다.

기부금은 침수 피해를 입은 시설 보수 공사 등에 쓰일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실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그룹홈 관계자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이 침수로 피해 입은 시설이 조속하게 복구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20년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그룹홈에 '에픽세븐' 유저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부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로스트아크' OST콘서트와 연계해 발달 장애 청소년들의 음악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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