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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한 입 먹고 눈물 주르륵"…당황한 김태현, 무슨 일?

등록 2022.08.14 17: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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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태현, 미자. 2022.08.14.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가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바빠서 데이트 못했다고 말 없이 예약해 놓은 남편씨의 서프라이즈. 너무 고마워서 한 입 먹는데 눈물이 주르륵 흘러버렸다. 맛있냐고 묻는데 눈물보고 당황한 오빠"라며 남편과 함께 먹은 음식 사진을 올렸다.

이어 "나이가 드니까 행복하면 눈물이 난다. 손잡고 국밥 먹으러 다닐 때도 행복했는데 이런데 오니까 더 좋긴 하다 오빠"라며 "평생 내편, 베스트프렌드, 남편 사랑해, 지칠 때까지 먹다 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홍익대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미자'라는 예명은 '미대 나온 여자'의 줄임말이다.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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