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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박은빈 덕분에 15년 전 작품 재조명 받아"

등록 2022.08.17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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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 2022.08.16.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배우 박은빈 덕분에 15년 전 작품이 재조명 받고 있다고 밝힌다.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예능 '라디오스타'는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으로 배우 류승수·김규리·김호영·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함께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렌트' '맨 오브 라만차' '킹키부츠' 등에서 얼굴을 알린 김호영은 최근 예능과 홈쇼핑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날 김호영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배우 박은빈 덕에 15년 전 출연했던 작품이 재조명받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10살 연하인 유승호와 동년배로 출연한 사연을 밝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김호영은 지인들로부터 결혼식 섭외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며 핵인싸 면모를 과시한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축가 레퍼토리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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