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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伊 완성차업체 '알파 로메오' 신차용 타이어 공급

등록 2022.08.17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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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첫 번째 전동화 SUV 모델인 토날레에 '엔페라 프리머스' 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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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알파 로메오의 '토날레'.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넥센타이어는 스텔란티스(Stellantis) 산하의 이탈리아 완성차 업체 '알파 로메오(Alfa Romeo)'의 '토날레(Tonale)'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차용 타이어로는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프리머스'가 공급된다.

엔페라 프리머스는 체코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며, 탁월한 배수 성능과 300㎞/h의 최대속도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넥산타이어 관계자는 "엔페라 프리머스는 3개의 강력한 '트레드 리브'가 핸들링 주행에 안정성을 부여했으며, 가로 그루브(홈)를 통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브레이킹 성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토날레는 알파 로메오 브랜드의 첫 번째 전동화 콤팩트 SUV모델이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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