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시, 3차 소상공인 경영자금 250억 지원

등록 2022.08.18 06:35: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가게에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2.25.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6000만원 한도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2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1.2%~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도 시가 지원한다.

특히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으로 시행된다.

신청은 오는 9월 7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ulsanshinbo.co.kr)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시(www.ulsan.go.kr),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포함해 울산시와 구·군이 공급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총 1440억원으로 ▲시 700억원 ▲중구 100억원 ▲남구 300억원 ▲동구 40억원 ▲북구 100억원 ▲울주군 200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