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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마타하리' 끝내고 '엘리자벳'으로…"크게 배웠다"

등록 2022.08.19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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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옥주현. (사진=옥주현 공식 SNS 채널 캡처) 2022.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마친 후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주현은 지난 18일 SNS를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의 대기실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마타하리' 공연이 잘 끝났다. 무대를 향한 진심, 그 깊은 진정성을 펼쳐내는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를 우리팀 배우, 스태프들로부터 더 크게 배웠다. 그 큰 마음 응원 가득 받아 이번 공연 잘 달릴 수 있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뮤지컬 '마타하리'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지난 15일 뮤지컬 '마타하리'의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또 최근엔 일본에서 뮤지컬 '마타하리'와 '엘리자벳' 주인공을 맡은 배우 마나키 레이카가 옥주현의 무대를 관람 후 SNS를 통해 팬심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옥주현은 오는 25일부터 11월1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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