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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프로야구 SSG랜더스 홈경기서 시구·시타

등록 2022.09.25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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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코로나19의 '숨은 영웅' 소방대원 활약상 소개·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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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시구자 김준현 소방장(왼쪽)과 시타자 박보영 소방교.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2.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25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시타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는 소방대원의 활약상을 시민에게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인천소방본부와 SSG랜더스 구단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날 시구는 수백명의 코로나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이송한 구급대원 김준현 소방장이, 시타는 구급대원 박보영 소방교가 맡았다.

경기 중 소방 마스코트 탈인형 영웅이와 인천소방의 강인한 이미지 강철소방관이 화재안전 퍼포먼스 응원으로 SSG랜더스 관람객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허석곤 인천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인천소방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119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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