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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신조 전 총리 국장 거행...각국 주요 인사 참석 [뉴시스Pic]

등록 2022.09.27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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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영정 사진이 27일 도쿄의 닛폰부도칸 제단 위에 놓여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고인 사망 81일 만에 거행됐다. 2022.09.27.



[서울=뉴시스]박지현 인턴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국장이 27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니혼부도칸(일본 무도관)에서 오후 2시께부터 시작됐다.

고인이 사망한지 81일 만에 거행된 국장에는 국내외 인사 4천 300여 명이 입장했으며 이들 가운데 700여 명은 외국 정부 관계자 또는 일본 주재 외국 대사이다.

아베 신조를 애도하기 위해 국장에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비롯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완강(萬鋼)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니콜라스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리시엔 룽 싱가포르 총리 등 각국 정상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유골을 실은 차량은 오늘 오후 1시 27분께 자택에서 출발해 1시 57분께 아베 전 총리의 부인이자 상주인 아키에 여사가 유골을 들고 니혼부도칸에 도착했다.

이어 오후 2시 13분께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이 장례 부위원장을 맡아 개회사를 하면서 국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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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일본 경찰이 27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이 열리는 도쿄 니혼부도칸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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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이 열리는 무도관 바깥 자리에서 헌화하기 위해 긴 줄을 서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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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27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이 치러지는 도쿄 니혼부도칸 인근에 일반 시민을 위한 헌화대가 설치됐다. 이날 오전 시민들이 꽃을 두고 조문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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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의 니혼부도칸 인근 구단자카 공원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앞서 조문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린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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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의 니혼부도칸 인근 구단자카 공원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앞서 조문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열린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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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27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이 도쿄 니혼부도칸에서 치러지고 있다.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왕세제(왼쪽에서 두번째)와 그의 가족들이 국장에 참석해 자리로 향해 걸어가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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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27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한덕수 국무총리가 도쿄 니혼부도칸에 도착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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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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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암살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에 토마스 바흐(왼쪽), 니콜라스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도착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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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에 리 시엔 룽 싱가포르 총리와 그의 아내 호 칭이 도착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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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27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암살당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에 조문객들이 도착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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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부인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27일 고인의 유골을 들고 국장이 열리는 도쿄의 닛폰부도칸에 도착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고인 사망 81일 만에 거행됐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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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가 27일 고인의 유골을 들고 도쿄 닛폰부도칸 장례식장에 도착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에게 예를 표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고인 사망 81일 만에 거행됐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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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27일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이 도쿄 니혼부도칸에서 열리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그의 유골을 들고 앞으로 걸어가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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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27일 도쿄 닛폰부도칸에서 열린 아베 전 총리의 장례식 중 스크린을 통해 나오는 고인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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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유골함이 27일 도쿄의 닛폰부도칸 제단 위에 자리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고인 사망 81일 만에 거행됐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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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도쿄의 닛폰부도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참석해 헌화 후 고인을 참배하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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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일본 근대사에서 가장 오래 집권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에 참석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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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키시노(오른쪽) 왕세제와 키코 왕세제비가 27일 도쿄 닛폰부도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아베 전 총리의 국장이 고인 사망 81일 만에 거행됐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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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한덕수 총리가 27일 도쿄 닛폰부도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에 참석해 헌화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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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이 열린 27일 도쿄의 닛폰부도칸에서 육상자위대 대원들이 조포를 발사한 후 묵념하고 있다. 자위대는 조의를 담아 19발의 조포를 발사했다.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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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고(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2022.09.27.




◎공감언론 뉴시스 jvlls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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