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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찢고 무대 날아다닌다…은혁, '푸에르자 부르타' 출연

등록 2022.09.29 01:01:00수정 2022.09.29 05: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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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배우 최여진도 게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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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푸에르자 부르타' 슈퍼주니어 은혁 공연 사진. (사진=쇼비얀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작사 쇼비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혁은 오는 10월28일부터 공연에 함께한다. 그는 지난 2019년 시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선 '꼬레도르(CORREDOR)', '보요(BOLLO)', '글로바(GLOBA)' 장면에 등장한다.

'꼬레도르'는 배우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거나 종이상자로 쌓인 벽을 뛰어가며 부수고 역동적으로 펼쳐내는 장면이다. '보요'는 배우들이 와이어를 탄 채로 공연장 전체를 날아다니고, '글로바'는 공연장 천장에서 둥글고 긴 투명 터널 사이로 와이어를 타고 내려와 무중력 상태로 세상과 도킹하는 독특한 신이다.

앞서 배우 최여진도 이번 공연의 게스트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없이 벽,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은 관람과 동시에 작품에 참여한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국내에서 공연했다. 오는 29일 잠실실내체육관 북문 소광장 FB씨어터에서 개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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