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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23신인 11명, 내달 6일 키움전서 합동 시구

등록 2022.09.29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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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현역 선수 11명 시포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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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10월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홈 피날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화 이글스 신인 선수들이 합동 시구를 한다.

한화는 "10월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마지막 홈 경기에서 홈 피날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알렸다.

2023 신인 선수 11명은 이날 합동 시구에 나선다. 현역 선수 11명이 시포자로 후배들의 공을 받은 뒤 직접 모자를 씌워주는 착모식을 진행한다. 신인들이 정식으로 팀의 일원이 됐음을 알리는 순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들이 하반기 시즌권 회원들과 그라운드에서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할 수 없었던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주장 하주석은 선수단을 대표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후 한화의 상징 이벤트인 응원불꽃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한화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나은 2023시즌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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