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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송은이…'주문을 잊은 음식점2' 내달 앵콜 방송

등록 2022.09.29 15: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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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주문을 잊은 음식점2'. 2022.09.29. (사진=K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홍석천, 진지희 등 '서포트 드림팀'의 아름다운 도전을 그려낸 다큐멘터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특별 편성된다.

29일 KBS에 따르면,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내달 4일 오후 11시부터 매주 1회씩 KBS 2TV를 통해 앵콜 방송된다.

지난 6월 방송된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 4인방(장한수, 최덕철, 백옥자, 김승만)이 힐링의 섬 제주에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서는 유쾌한 도전기를 담았다.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이 음식점의 이야기는 한국PD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달의 PD상(TV시사다큐 부문)'은 물론, 방송통신심의원회가 주최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지상파TV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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