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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금왕읍에 1505가구 아파트 짓는다…음성자이 센트럴시티

등록 2022.09.29 16: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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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 금왕읍 일대에 1505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49가구 ▲74㎡A 98가구 ▲74㎡B 152가구 ▲84㎡A 282가구 ▲84㎡B 557가구 ▲84㎡C 129가구 ▲84㎡TH 3가구 ▲101㎡A 76가구 ▲101㎡B 54가구 ▲116㎡PHA 4가구 ▲116㎡PHB 1가구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모두 11개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 높은 특화 평면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용천초, 무극중, 금왕교육도서관 등의 교육시설과 대형마트, 종합병원, 상업시설 밀집지, 시외버스정류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인근에 있다.

병막산과 용담산근린공원, 금왕금빛근린공원, 응천 등이 도보권에 있고, 차량 이동거리에 금왕산업단지, 금왕농공단지, 금왕테크노밸리, 성본산업단지 등이 있어 직주(職住)근접 여건도 좋다.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과 연계되는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음성나들목(IC)이 있어 서울과 수도권 이동이 쉽다.

단지는 남향 중심 배치와 전 가구 판상형 설계로 채광성과 환기성이 우수하다. 전용 74㎡B, 84㎡A, 84㎡C, 101㎡B 등 단지 일부는 3면 개방형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일부 타입에는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주방 옆 침실4 공간을 확장해 '디럭스 다이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 101㎡B는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 공간 일부를 베타룸으로 조성해 서재나 홈 트레이닝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경스케일도 남다르다. 우선 단지 중앙에는 1만여 ㎡ 규모의 중앙광장이 조성돼 탁트인 개방감을 누리며 입주민들이 휴식하도록 했다. 중앙광장 중앙부에는 조형미가 있는 연못과 숲길을 따라 흘러가는 수경시설 등을 도입해 고급 리조트형 테마정원을 구현할 계획이다.

고급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음성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병막산과 도심 등 탁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게스트하우스는 손님을 위한 숙소나 휴식장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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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조감도. (사진=GS건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GDR), 자연채광조명 사우나,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실내놀이터, 카페&라운지 등의 놀이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가 적용돼 고품격 커뮤니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일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단지 내 카페테리아에서는 국내 제과업체가 제공하는 커피와 다과 등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푸드테크 스타트업과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셰프로봇이 식사를 제공하는 AI 다이닝 서비스가 예정돼 있다. 작은도서관에는 국내 대형서점이 큐레이션한 인기도서와 스테디셀러로 채워진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비규제 민간택지에서 공급돼 계약 이후 바로 전매할 수 있다. 유주택자와 세대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나 자금조달 신고 등도 없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비 무상,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혜택이 다양하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청약 일정은 다음 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청약, 6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4일이다. 당첨자 정당계약은 다음 달 25~27일 사흘간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음성군 첫 자이 아파트이자 음성군 최대 규모의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단지 내 수준 높은 커뮤니티와 시스템이 적용되고,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출 다양한 혜택으로 지역민의 실거주로도 관심이 높다. 이와 함께 음성군의 각종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도시 성장으로 외지인의 투자처로도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견본주택은 음성군 맹동면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서는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홈페이지와 자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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