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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 첫 번째 청소년기록가 100명 양성 등

등록 2022.09.29 17: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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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증평기록관.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청소년기록가 100명을 양성했다.

군은 29일 증평기록관에서 청소년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한 학기 동안 형석중 3학년생 100명 전원을 대상으로 국어교과 시간에 운영됐다.

이들은 수집·채록·생산 방식으로 학교생활을 아카이빙하는 방법을 공부해 반별로 모두 4권의 학급기록집을 제작했다.


◇증평군, 보호구역 보행환경 개선

충북 증평군은 어린이보호구역 6곳과 노인보호구역 3곳의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3억2000만원을 들여 보호구역 내 표지판과 교통노면표시 설치, 미끄럼방지 포장,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해 감속·주의를 유도한다.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5곳(증평초·삼보초·죽리초·도안초·동화나라어린이집)과 노인보호구역 4곳(보건복지타운·대한노인회 증평읍분회·연탄2리 마을회관·광덕2리 하모산경로당)을 지정 관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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