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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VOA 대회 1R 공동 11위…선두와 4타차

등록 2022.09.30 1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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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디 엑센던트 베네피팅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톱10에 한국 선수 없어…1위는 중국 출신 린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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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AP/뉴시스] 유소연이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오타와헌트앤드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 여자오픈 첫날 13번 라운딩을 마치고 걸어 나오고 있다. 유소연은 첫날 1언더파로 공동 67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08.26.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유소연(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첫날 선두와 4타 차 공동 11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디 엑센던트 베네피팅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 11위에 자리 잡았다.

유소연은 버디를 4개 잡아냈지만 보기를 2개 범했다.

1위는 6언더파 65타를 친 린시위(중국)다. 공동 2위는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아타야 티띠꾼(태국)과 리젯 살라스(미국)다.

한국 선수 중 김아림(27), 안나린(26), 홍예은(20)이 이븐파 71타로 공동 26위다. 최혜진(23)과 이정은5(34)가 1오버파 72타 공동 47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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